만나고 대화하고 깨닫고
그렇게 사람을 알아가는 일이
가끔은 너무 행복해서,
어느 날 이 모든게 사라진대도
평생 그 기억들을 회상하면서
살수 있을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한다.
내게는 이 느낌이 달콤한 솜사탕 같다.
자꾸만 웃게 되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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